여러분께 재미있는 베트남 그림동화 "파 사세요"를 소개합니다.
이 동화는 밍 구억 선생님이 글을 쓰시고, 응원 빅 선생님이 그림을 그리신 베트남의 전통이 느껴지는 그림동화에요.
우리 함께 알아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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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베트남는 착하고 성실한 농부가 살고 있었어요.
어느날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갓는데 까마귀가 참새를 괴롭히고 있는 보습을 보았어요.
농부는 까마귀에게 돌을 던지며 참새를 구해주었어요. 참새는 감사의 표시로 농부에게 물병을 하나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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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왠일이죠? 참새가 준 물병은 마법의 물병이었어요.
농부의 아내가 물병을 썼더니 아주 예쁘게 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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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으로 변신하게 된 농부 부인의 사진이 결국 왕에게 전해졌어요.
왕은 농부의 부인을 사진을 보고 한눈에 반해버려 농부의 부인을 데려오라고 명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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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죠? 결국 왕의 부하들이 농부의 부인을 왕에게 잡아가버렸어요. 이렇게 농부와 부인은 헤어지게 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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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는 왕에게 잡혀간 부인을 만나기 위해 꾀를 냈어요. 커다란 파을 들고 궁궐로 가고 있네요.
과연 농부는 부인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이번에도 역시 재미나는 동화와 함께 <따라말해요> <이건 뭐에요> <게임하기>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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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에서 봤던 '빙보이'는 어떤 식물일까요?
농부의 아내가 입고있던 옷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이건 뭐에요>에서 함께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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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칠 수 없는 올리볼리 그림동화의 재미!
역시 게임은 꼭 해야겠죠?
'퍼즐맞추기'와 '틀린그림찾기'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파 사세요 1' 보러가기
'파 사세요 2' 보러가기

위를 클릭하시면 '파 사세요'를 바로 보실 수 있어요.
그럼 우리 베트남 농부의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올리볼리를 좀 더 쉽게 즐기는 방법!
다양한 사이트에서 올리볼리를 만나보세요.
올리볼리 사이트 뿐만 아니라 아래의 사이트에서도 올리볼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먼저 모두에게 균등한 교육의 기회를 나누는데 앞장서는 삼성고른기회장학재단(http://www.eopportunity.or.kr/) 에서
올리볼리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오른쪽 중앙의 올리볼리 배너를 클릭하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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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고른기회장학재단 바로가기


또한 다양한 다문화 소식을 접할 수 있는 국립중앙도서관의 다문화 포털(http://multiculture.dibrary.net)에서도
올리볼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메인화면 우측 하단의 다문화 포커스를 클릭하시면 올리볼리를 비롯한 다양한 다문화 사이트를 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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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다문화포털 바로가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사이트를 통해 올리볼리를 만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모습으로 함께 사는 세상을 향해가는 올리볼리와 제휴를 원하시는 분들은
ollybolly@daumfoundation.org 로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올해에도 올리볼리는 다양한 모습의 개인들이 서로 존중하며 소통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소개할 그림동화는 필리핀 그림동화 3편 이에요.
여러분이 좋아하시는 필란독 이야기를 포함하여 다양하고 재미나는 동화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럼 함께 동화들을 미리 만나볼까요?


첫번째로 만날 동화는 <마리아 시누콴의 재판>이에요.
마리아 시누콸은 필리핀의 여신이에요. 그녀는 필리핀의 아라얏 산에서 재판을 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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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마르티네즈라는 새가 자신의 깨진 알들을 가지고 눈물을 흘리며 시누콴을 찾아왔어요.
마르티네즈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났던걸까요? 마리아 시누콴은 과연 공정한 재판을 할 수 있을까요?

마리아 시누콴의 재판 1 보러 가기
마리아 시누콴의 재판 2 보러가기


두번째 소개할 동화는 <람 앙의 사랑> 이에요.
용감하기로 소문난 람 앙은 한번도 목욕을 한적이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람 앙은 이네스 카노얀의 사랑을 얻기 위해 목욕을 하고 모험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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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에서 람 앙은 접시만큼 큰 눈을 가진 괴물 수마랑을 마주치게 되요.
또 아름다운 마녀인 사리단단을 만난답니다.
과연 람 앙은 이 험난한 모험속에서 이네스 카노얀의 사랑을 얻을 수 있을까요?
모두 람 앙과 함께 모험을 떠나보아요~

람 앙의 사랑 1 보러가기
람 앙의 사랑 2 보러가기


마지막으로 소개할 동화는 <필란독과 악어들>이에요.
지난번에 <필란독과 금 달걀을 낳은 닭>과 <숲의 감시관이 된 필란독>에서 만난 필란독이 다시 돌아왔어요. 이번에는 어떤 사건에서 어떤 재치를 발휘하게 되는지 궁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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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를 따오라는 엄마의 심부름에 필란독은 집을 나서요.  망고를 따려면 악어들이 우글우글 거리는 강을 건너야 해요.  우리의 필란독은 또다시 꾀를 내어 다행히 강을 건너게 되요. 하지만 어쩌죠? 한번 필란독에게 속은 악어들이 집으로 돌아가려는 필란독을 도와주지 않아요. 필란독은 과연 망고를 가지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필란독과 악어들 1 보러가기
필란독과 악어들 2 보러가기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더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
동화가 끝난뒤 '따라말해요' , '이건뭐예요',  '게임하기' 도 함께 해보세요.
필리핀에 대한 정보도 쑥쑥!  재미도 쑥쑥!  늘어난답니다.

그럼 우리 함께 필리핀 동화를 만나러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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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재단, 다음커뮤니케이션,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으로 다름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문화를 형성하고, 나아가 다양한 이들이 보다 창의적으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고자 모두 다르고, 모두 소중하고라는 다문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문화다양성에 대한 컨텐츠를 네티즌들이 직접 참여를 있도록 이끌면서 문화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캠페인은 아래와 같은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문화 마음지수 : 나의 문화다양성 감수성은 ?

                              자신의 문화다양성 감수성을 테스트하고 실천과제도 알아보세요.

-아시아 그림동화 : 재미있는 몽골, 필리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의 동화들을 보고 게임도 즐겨보세요.


-
다문화 지도 : 나의 주변에서 문화다양성을 느낄 있는 곳은 어디?
                      
자신이 몰랐던 다문화 관련 장소를 알아보고 다문화 체험 리뷰 작성해 보세요.

 

또한 아이들이 글로벌 시민으로 자랄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문화 체험기금모금 청원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금은 다문화 인권교육과 다문화 엄마들이 준비하는 인형극, 어린이 도서관의 아시아 동화와 전통놀이 체험 등의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모두 다르고, 모두 소중하고캠페인에는 위와 같은 컨텐츠 뿐만 아니라 참석하시는 분들에게 다양한 선물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방문 바랍니다.

 

아래를 클릭하시면 이 모든 컨텐츠를 만나보실 있습니다.


 다문화 캠페인 '모두 다르고 모두 소중하고' 바로가기

 

모두들 방문하셔서 문화다양성 감수성 뿐만 아니라 푸짐한 상품도 받아가세요!

오늘 소개하는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필리핀의 이야기에요.

옛날 필리핀 사람들은 어떻게 사람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했을까요?

예전부터 필리핀에서 전해져 온 이야기를 라파엘리타 발레라( Rafaelita Valera ) 선생님이 재미있게 글로 써주셨고, 가디 마두에노( Ghani Madueno )선생님께서 그림을 그리신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생겨났을까>라는 책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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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의 세상은 동물과 식물이 함께하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곳이었어요.

하지만 여기에는 사람이 살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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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배고픈 새들의 왕이 대나무 위에 있는 도마뱀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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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을 잡아먹기 위해 새는 대나무 근처로 다가갔지요.

그때 갑자기 대나무 안에서 똑똑똑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하지만 새는 그 소리를 무시하고 도마뱀을 잡으려다가 대나무를 찍어버렸어요.

! 하는 소리와 함께 갈라져버린 대나무, 과연 그 안에는 무슨 비밀이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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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게임은 틀림그림찾기에요.

새들의 왕이 남자, 여자와 함께 있네요.

, 과연 어느곳이 틀릴까요? 모두 함께 찾아봐요.


나무속의 비밀이 알고싶으시다구요?
그럼 이제 그림동화를 만나러 가볼까요?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보러 가기

오늘 업데이트된 그림동화는 필리핀 이야기에요.
호노엘 이바돌라자(Honoel Ibardolaza, 사진 왼쪽) 선생님이 글을 쓰고,  브라이언 발레스테로스(Brian Vallesteros, 사진 오른쪽) 선생님이 그림을 그린
<가장 욕심 많은 영주와 가장 하얀 구름(The Greediest of Rajahs and the Whitest of Clouds)>이라는 책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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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그림동화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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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옛날 옛날,
필리핀에는 못된 영주 한 사람이 있었어요. 이 영주가 어찌나 욕심이 주렁주렁 달렸는지,
백성들이 가진 것을 모두 빼앗고도 모자라, 하늘에 떠 있는 하얀 구름을 가지고 싶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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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봐라!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흰 구름을 가져와라!" 영주가 명령하지요.
하지만 비행기도 없는 시절에 그게 무슨 말도 안 되는 명령인가요!
불쌍한 신하들과 학자들은 그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 머리를 맞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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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많은 영주와 흰 구름> 1편의 [따라 말해봐요]를 펼쳐보세요.  
'하얗다,' '구름' 같은 말들을 필리핀어(따갈로그)와 영어로 배워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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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의 [게임 하기]에서는 구름을 가져올 방법을 끙끙 연구하는 학자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왼쪽 그림과 오른쪽 그림, 어떻게 다를까요? 앗, 벌써 보인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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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맙소사, 영주가 구름을 붙들러 직접 커다란 연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네요!
그런데 연은 원래 네모난 가오리연이나 구멍난 방패연 아니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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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는 이렇게 새처럼 생긴 연을 날린답니다.
<욕심 많은 영주와 흰 구름> 2편의 [이건 뭐예요]를 펼쳐보세요.

연을 타고 구름을 잡으러 간 영주가 어떻게 되냐구요?
궁금하시다면, 클릭!

<욕심 많은 영주와 흰 구름> 1편 보러 가기
<욕심 많은 영주와 흰 구름> 2편 보러 가기

올리볼리 그림동화 업데이트 소식입니다. 많이 기다리셨죠~
지난번에 <필란독과 금 달걀을 낳는 닭>으로 만나보셨던
필리핀 민다나오 섬의 재치꾼, 필란독을 기억하시나요?
오늘 올라온 <숲의 감시관이 된 필란독>은 필란독 시리즈의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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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란독이 숲을 지키겠다고 나섰어요. 그 소식을 들은 다투 영주가 화가 났어요. 
영주는 숲이든 뭐든 모든 것은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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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는 병사에게 필란독을 잡아오라고 명령하지요.
명령을 받은 병사가 숲 속으로 갔는데, 우리의 필란독은 능청스럽게도
"이 숲에는 나 말고도 여러 명의 필란독이 더 있다"고 발뺌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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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서 곤히 잠자는 뱀을 가리켜 '황실의 장식 띠'라고 허풍을 치는 필란독! 그런데 병사는 뱀이 뭔지 모르나봐요.
필란독의 말을 곧이 곧대로 믿어버리고선 욕심이 나서 '황실의 장식 띠'를 빼앗으려고 해요.
빼앗지 말아달라고 필란독이 애원하는데, 병사가 과연 그 말을 들을까요?
잠에서 깨어난 뱀은 정말로 '황실의 장식 띠' 일까요?
궁금하시다면, <숲의 감시관이 된 필란독> 1편을 지금 확인하세요!

<숲의 감시관이 된 필란독> 1편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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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란독을 잡으러 또 다른 병사가 찾아가요. 필란독은 이번에도 '나는 당신이 찾는 그 필란독이 아닌 다른 필란독'이라고 잡아 떼요.
"그럼 너는 왜 여기 있느냐?" 병사가 묻지요.
여기에 나온 '왜 여기'라는 간단한 표현을, <숲의 감시관이 된 필란독> 2편의 [따라 말해봐요]에서 영어, 필리핀어로 배워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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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다시 이야기 속으로 돌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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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란독이 이번에는 커다란 벌집을 가리켜 '황실의 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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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이 무엇인지 모르는 병사는 또 욕심이 나서 '황실의 징'을 빼앗으려고 하지요.
빼앗길 수 없다며, 필란독이 꿋꿋이 버티는 것 좀 보세요.
정말 저 능청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

이어지는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지금 클릭!

<숲의 감시관이 된 필란독> 2편 보러 가기





이번에 올라온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필리핀 이야기에요.
비르질리오 알마리오(Virgilio Almario) 선생님이 글을 쓰고 코라 단단-알바노(Kora Dandan-Albano) 선생님이 그림을 그린 
<필란독과 금 달걀을 낳는 닭>이라는 책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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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만 영주는 욕심이 많았어요. 백성들의 금을 모두 빼앗아서, 금으로 된 커다란 새를 만들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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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병사들이 불쌍한 백성들을 괴롭히는 것을 보고, 필란독은 욕심쟁이 영주에게 화가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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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란독이 영주를 찾아가요. 영주가 묻지요. "넌 누구냐?"
'너는 누구'라는 간단한 표현을, <필란독과 금 달걀을 낳는 닭> 2편의 [따라 말해봐요]에서 영어, 필리핀어로 배워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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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간둥이 필란독이 영주를 어떻게 골탕 먹이는지 지켜보세요.

<필란독과 금 달걀을 낳는 닭 1> 보러 가기
<필란독과 금 달걀을 낳는 닭 2> 보러 가기

아, 그런데 필란독이 누구냐고요?
필리핀의 '민다나오' 라는 곳에는 필란독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요. 
꾀 많은 필란독은 어떤 상황에 처해도 재치와 유머로 위기를 헤쳐나가요. 
앞으로 올리볼리 그림동화에서는 필란독에 대한 이야기를 몇 편 더 보여드릴 거예요. 
 
마지막으로, 글쓴이 그린이 선생님들을 잠깐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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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르질리오 알마리오 선생님은 꾀 많은 필란독 시리즈의 글을 썼어요.
이 밖에도, 필리핀의 어린이들을 위한 많은 책을 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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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란독 시리즈의 그림을 그린 코라 단단-알바노 선생님이에요.
피노키오처럼 나무 손가락을 대고 명상에 잠긴 듯한 모습, 유머가 느껴지지 않으세요? ^^


오늘 올라온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몽골 이야기에요.
제. 다쉬던덕(J. Dashdondog) 선생님의 <마지막 설인> 이라는 책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어요.

몽골의 깊은 산 속에는 험상궂게 생긴 설인이라는 괴물이 산대요.
설인과 몽골 아이가 우연히 만나 친구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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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낙타를 타고 산을 오르고 있네요.
이런 높은 산이라면 설인이 나타날만 할거예요.
이 산은 '알타이 산맥' 이라는 긴 산줄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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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이 산맥에 대해 더 궁금하다고요?
<마지막 설인> 1편의 [이건 뭐예요]를 보면 알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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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친구가 된 설인은 부자의 못된 계획으로 위험에 빠지게 된대요.
설인을 구하려고 아이와 할아버지, 그리고 마을 사람들이 힘을 합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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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설인> 2편의 틀린 그림 찾기 게임이에요.
어디보자... 어디서 많이 보던 장면인 것 같지요? @_@



뒷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그럼, 바로 보러가기 클릭!

<마지막 설인 1> 보러 가기
<마지막 설인 2> 보러 가기


알고 계셨나요? 올리볼리 그림동화의 새로운 애니메이션을 언제 만나볼 수 있는지!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약 열흘마다 업데이트되고 있답니다. 

여러분께서 지금까지 올리볼리 그림동화에서 만나보신 애니메이션들을, 한번 다시 살펴보아요.
어떤 작품을 가장 많이 보셨는지 궁금하시죠? ^^
카운트다운 들어갑니다!


클릭 수 10위! <영웅 바반>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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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치던 소년 '바반'이 영웅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바반은 하늘을 나는 신기한 재주가 있지요.
바반이 돌보던 소가 논의 벼를 먹어치워버려서 주인 아줌마가 화를 내는 장면이 있는데요, 기억하시나요? 
쌀이 나오는 벼는 베트남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한 작물이지요. 벼가 자라는 논이 끝없이 펼쳐진 '끼엔 쓰엉'은 <영웅 바반> 이야기의 배경입니다.
<영웅 바반> 2편의 [이건 뭐예요]에서는 '끼엔 쓰엉' 이 어디에 있는지, 또 어떤 곳인지 알 수가 있답니다.
--> 영웅 바반 1편 보러 가기
--> 영웅 바반 2편 보러 가기


클릭 수 9위! <네 형제의 뛰어난 재주>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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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하나씩 재주를 가진 네 사람이 모여 의형제를 맺는다는 이야기지요.
힘이 센 넷째가 대나무에 커다란 짐을 묶어 번~쩍 들어올리는 모습, 기억나시나요?
<네 형제의 뛰어난 재주> 2편의 [이건 뭐예요]를 보세요. 대나무가 베트남 사람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나무인지 알 수 있어요.  
--> 네 형제의 뛰어난 재주 1편 보러 가기
--> 네 형제의 뛰어난 재주 2편 보러 가기


클릭 수 8위! <달에 사는 꾸오이 아저씨>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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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에는 토끼가 떡방아를 찧고 있다는 옛날 이야기를 아세요?

베트남에는 '달에는 꾸오이 아저씨가 반얀나무 아래에 앉아있다'는 이야기가 있대요.
꾸오이 아저씨가 어떻게 달나라에 가게 되었는지, 이 애니메이션을 보면 알 수 있지요.
어라? 그런데 반얀나무가 뭐지? <달에 사는 꾸오이 아저씨> 1편의 [이건 뭐예요]에서 알려드릴게요~
--> 달에 사는 꾸오이 아저씨 1편 보러 가기
--> 달에 사는 꾸오아 아저씨 2편 보러 가기


클릭 수 7위! <신기한 석궁>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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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베트남에 먼 옛날에는 '아울락'이라는 나라가 있었대요.
<신기한 석궁>은 아울락 나라에 있었던 비극적인 이야기를 전해주지요.
이 이야기에는 황금 거북이가 등장해요. <신기한 석궁> 1편의 [이건 뭐예요]를 보세요.
거북이가 베트남 사람들에게 의미 깊은 동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 신기한 석궁 1편 보러 가기
--> 신기한 석궁 2편 보러 가기


클릭 수 6위! <벌을 받은 바위>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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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에 있던 바위가 법정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는 재미있는 이야기지요.
그 재판을 보려고 사람들이 입장료로 '꽌'이라는 돈을 내고 법정에 들어가요. '꽌'은 베트남에서 옛날에 썼던 돈이래요.
그럼 지금은 무슨 돈을 쓰냐고요? <벌을 받은 바위> 2편의 [이건 뭐예요]에서 알려드릴게요.
--> 벌을 받은 바위 1편 보러 가기
--> 벌을 받은 바위 2편 보러 가기


클릭 수 5위! <소년과 하늘>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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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만지고 싶었던 소년이 어떻게 자신의 꿈을 이루는지를 들려주는 이야기에요.
하늘로 가는 계단이 소년을 그 곳으로 데려다주지요.
이 이야기는 필리핀의 '바나웨'라는 마을을 배경으로 씌어졌어요.
실제로 바나웨 마을에는 하늘로 가는 계단이 있대요. 궁금하신가요? 그럼 <소년과 하늘> 2편의 [이건 뭐예요]를 보세요.
--> 소년과 하늘 1편 보러 가기
--> 소년과 하늘 2편 보러 가기


클릭 수 4위! <돌 개의 웃음>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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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형과 착한 아우가 돌 개를 만난 뒤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한 이야기지요.
너무 가난해서 반찬이라고는 가지절임밖에 못 먹던 아우가, 돌 개를 만나고서 부자가 된대요.
어? 그런데 '가지절임'이 뭐냐고요? 가지로 담근 김치와 비슷한 베트남 음식이랍니다.
그럼 색깔이 보라색이냐고요? 아뇨, 그렇지 않아요. 베트남의 가지가 무슨 색깔인지 궁금하세요? 그럼 <돌 개의 웃음> 1편의 [이건 뭐예요]를 보세요.
--> 돌 개의 웃음 1편 보러 가기
--> 돌 개의 웃음 2편 보러 가기


클릭 수 3위! <봉이 일곱 개인 낙타> (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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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이 일곱 개인 낙타를 타고 동화 나라로 가는 소년의 이야기지요.
소년이 동화 나라에 도착했을 때, 엄마 낙타가 '마두금'같은 소리를 낸대요. 마두금은 몽골의 전통 악기에요.
<봉이 일곱 개인 낙타> 의 [이건 뭐예요]에서, 마두금 소리를 직접 들어보세요.
--> 봉이 일곱 개인 낙타 보러 가기


클릭 수 2위! <하늘과 땅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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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이 땅, 우리 위에 파랗게 빛나는 하늘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해서는 세상 곳곳마다 여러 가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지요. <하늘과 땅은 어떻게 만들어졌나>는 그에 대해 들려주는 필리핀의 옛날 이야기에요.
그리스 신화의 최고 신은 누구? 제우스지요. 그럼 필리핀에 사는 '따갈로그' 사람들 신화 속의 최고신이 누구인지 혹시 알고 있나요? 
바로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바탈라' 라는 신이래요. 궁금하신가요? 그럼 <하늘과 땅은 어떻게 만들어졌나>의 [이건 뭐예요]를 보세요. 
--> 하늘과 땅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보러 가기


클릭 수 1위! <카부니안은 어떻게 사람을 만들었나>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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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1위는 필리핀 동화가 차지했네요. 
필리핀의 '이푸가우' 사람들 신화 속의 최고신이 어떻게 사람들을 만들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지요. 
그런데 그 최고신의 이름이 뭐냐고요? 바탈라 아니냐고요? 땡~ 아쉽지만 아니랍니다. 
필리핀에는 따갈로그, 이푸가우... 사람들이 스스로를 부르는 이름과 전통에 따라 서로 다른 신화들이 있거든요. 
여전히 궁금하시다고요? 정답은 제목 속에! 바로 '카부니안' 이지요. 더 궁금하시면, <카부니안은 어떻게 사람을 만들었나>의 [이건 뭐예요]를 보세요. 
--> 카부니안은 어떻게 사람을 만들었나 보러 가기


순위에 상관 없이, 모든 작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왜, 그리고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그 궁금증을 해소해드립니다.

(러닝타임 : 7분 32초)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이제 DAUM 키즈짱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http://kids.daum.net/movie (클릭!)

키즈짱 첫화면에서 [똑똑채널]-[잼잼동화]에 들어가면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보실 수 있답니다.

올리볼리 홈페이지와 DAUM 키즈짱 두 곳을 통해 서비스되는 올리볼리 그림동화~

다양한 채널로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만나세요!

잼잼동화 메인.jpg
올리볼리 그림동화가 첫 걸음을 내디딘 날!
지난 3월 19일에 있었던 올리볼리 그림동화 kick-off 이벤트
[올리볼리 그림동화 - 또 다른 이야기의 시작] 행사 당일의 생생한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함께 행사장으로 들어가보시죠~~!


입구.JPG
가나아트센터 포럼스페이스 입구입니다.
비가 올 듯 말 듯 살짝 촉촉하게 젖은 공기, 봄비로 시작되는 봄 처럼 올리볼리 그림동화의 시작이 느껴지는 날씨였습니다.


5_후면.JPG
아직 행사가 시작되기 전이군요~
행사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이는 올리와 볼리 캐릭터입니다.


2_정면.JPG
뒷면은 이렇네요~ 지구별에 숨어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궁금해집니다.


3_1_옆면.JPG
행사장을 거닐어볼까요? 한쪽 벽에는 올리볼리 그림동화로 소개되는 여러 동화책들의 원삽화가 전시되어있고요~


3_2_옆면 2.JPG
어슬렁 어슬렁 행사장을 반 바퀴 정도 돌았습니다. 반대쪽 벽입니다.
앗... 어디서 많이 보던 그림이죠?
[그림동화 보기] 메뉴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소년과 하늘]의 원삽화가 내용과 함께 전시되어있네요!
하늘을 만지고 싶었던 소년의 모험 이야기를 그림을 좇아가며 읽어봅니다. ^^ 


3_책.JPG
한 바퀴 비잉 돌아 입구 쪽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올리볼리 그림동화가 선정한 베트남, 몽골, 카자흐스탄, 태국, 필리핀... 등의 그림동화책이 전시되어있어요.


4_책.JPG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잠바 다쉬돈독 몽골 그림동화 작가입니다. 전시된 본인의 책을 보며 반가워하시네요. ^^
몽골 전통 의상으로 차려입은 다쉬돈독 작가, 멋있죠?


6_사회자 실장님.JPG
이제 드디어 행사가 시작되는군요!
이 날 사회를 맡은 다음세대재단 방대욱 총괄실장입니다. 재치 있는 사회로 행사 짬짬이 웃음을 주셨습니다. ^^


6_1_문대표님 환영사.JPG
다음세대재단 문효은 대표의 환영사입니다.
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까지 더 많은 나라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만날 수 있게 하는 일,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통해 다문화 교육을 할 수 있는 매뉴얼을 만들어 보급하는 일...
올리볼리 그림동화가 앞으로 펼쳐보이고 싶은 꿈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7_홍보영상시청.JPG
올리볼리 그림동화가 만들어지게 된 배경에 대한 홍보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성우 및 컨텐츠 번역으로 참여했던 필리핀 이주여성 말린 씨의 모습이 보이네요~


8_네팔대사축사.JPG
이 날 행사에는 주한 대사관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어요.
커말 프러사드 꼬이랄라 주한네팔대사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다문화사회 한국을 올리볼리 그림동화가 더욱 풍요롭게 만들었으면 한다는 말씀해주셨습니다. 


9_필리핀대사축사.JPG
필리핀의 전래동화를 한국 어린이들 그리고 부모님들과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루이스 크루즈 주한필리핀대사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10_서비스소개영상.JPG
'그런데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어떻게 보는 거지??'
올리볼리 그림동화 서비스 이용법에 대한 안내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왼쪽 하단의 국기 모양 버튼을 누르면 한국어, 영어, 원어 버전을 선택할 수 있어요~"


11_허권 본부장 축사.JPG
올리볼리에 힘을 보태주시는 협력단체 분들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올리볼리 그림동화의 해외 홍보에 도움을 주시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허 권 본부장입니다. 
문화적 다양성을 확산하는 일에 올리볼리 그림동화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말씀 해주셨습니다. 


12_방현석 운영위원장 축사.JPG
올리볼리 그림동화가 탄생하기까지 여러가지로 많은 도움 주신 아시아문화네트워크의
방현석 운영위원장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한국인들의 마음이 이주민 이웃들에게 진정으로 열려있는지 자문해보며, 한국-아시아의 소통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13_한국외대 MOU.JPG
올리볼리 그림동화의 제작 및 해외 네트워킹에 협력하는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다음세대재단의 MOU 협약식이 있었습니다. 


14_이인영 부총장 축사.JPG
협약식 후, 한국외대 이인영 대외부총장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외국어에 있어 한국외대의 전문성으로 올리볼리 그림동화에 참여하겠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


15_애니메이션 시청.JPG
마침내~ 기다리던 애니메이션 시연 순서입니다!
몽골 동화 <봉이 일곱 개인 낙타>의 한국어 버전이 상영되었습니다.


17_시청 2.JPG
몽골의 고비 사막에 사는 소년이 봉이 일곱 개나 되는 낙타를 타고 가족과 함께 동화 나라에 간다는 이야기입니다. 기발한 상상력에 저절로 미소가 머금어집니다.   --> 봉이 일곱 개인 낙타 보러가기 (클릭!)


18_시청 3.JPG
다들 집중하는 분위기~


22_다쉬돈독 축사.JPG
<봉이 일곱 개인 낙타>의 원작자인 잠바 다쉬돈독 작가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23_축사 후 박수.JPG
"나는 한국에 올 때 여권이 필요했는데, 한국에 와서 보니 내 동화는 여권 없이도 이미 와 있더라. 동화가 이어주는 교류에는 국가의 경계가 필요 없다"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축사 후 감동의 박수~


24_건배 제의.JPG
잔에 와인이 모두 채워졌나요?
아시아인권문화연대 부설 다문화교육원 솔에서 베트남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결혼이주여성 부이 티 투안 씨의 건배 제의가 있었습니다.
마이크 잡으시더니 너무 쑥쓰러워하셨어요~ ㅎ 밝은 모습으로 건배 제의 해주셔서 다른 분들도 모두 함께 기쁜 마음으로 '건배!'


25_건배.JPG
올리볼리 그림동화의 시작을 축하합니다!








자 이제... 뽀너쓰!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 저것은 무어야? 궁금하셨을 분들을 위해 소개 나갑니다.
올리와 볼리, 두 캐릭터가 동화책이 온 고향의 전통 의상을 입고 있는 귀여운 인형이랍니다.
올리볼리는 '올록볼록'에서 온 말로, 다양한 세상을 상징하지요.


네팔 캐릭터.JPG
네팔


몽골 캐릭터.JPG
몽골


우즈벡 캐릭터.JPG
우즈베키스탄


이 밖에도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베트남 옷을 입은 인형들이 각 테이블마다 하나씩 놓여져
행사장의 분위기가 한층 재미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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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목) 평창동에 위치한 가나아트센터에서 다음세대재단의 문화다양성 사업인 올리볼리 그림동화 Kick Off 행사가 열렸습니다.
축사, 그림동화 소개 및 상영, 한국외국어대학교와의 MOU체결, 건배 제의 등으로 이루어진 이번행사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올리볼리의 시작을 축하해주셨습니다.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위해 도움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올록볼록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서로 존중하며 소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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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제 3세계 그림동화 서비스"_머니투데이_2009.03.19
"다음세대재단, '올리볼리 그림동화' 서비스 공개"_아크로팬_200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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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재단 '올리볼리의 그림동화' 인터넷 서비스"_경향신문_2009.03.19
"다음세대재단, '올리볼리 그림동화' 오픈"_ZDNet Korea_2009.03.19
"다문화 가정 자녀, 엄마 나라 동화 본다"_여성신문_2009.04.03
"여권 없이 국경 넘는 동화책"_세계일보_2009.04.16






사이트 오픈

| 2009/03/16
다양한 모습으로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진행하고 있는 다음세대재단의 문화다양성 사업인 '올리볼리'의 사이트를 오픈하였습니다.
그림동화, 문화다양성기금, 석사논문지원사업 등 문화다양성 관련 프로그램을 보다 자세히 안내하고,
관심 있는 많은 분들과 자유롭게 소통하고자 준비된 올리볼리 사이트에서는 특히 아시아의 다양한 그림동화를 온라인 애니메이션으로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오픈을 위해 도움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올록볼록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서로 존중하며 소통할 수 있는  올리볼리 사이트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리볼리 2.jpg
다음세대재단이 준비한 올리볼리 그림동화가 첫 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올리볼리 그림동화의 출발을 많은 분들과 함께하고자 아래와 같이  Kick off 행사인 [올리볼리 그림동화 - 또 다른 이야기의 시작] 를 준비하였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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