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재단, 다음커뮤니케이션,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으로 다름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문화를 형성하고, 나아가 다양한 이들이 보다 창의적으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고자 ‘모두 다르고, 모두 소중하고’ 라는 다문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문화다양성에 대한 컨텐츠를 네티즌들이 직접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이끌면서 문화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 캠페인은 아래와 같은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문화 마음지수 : 나의 문화다양성 감수성은 몇 점?
자신의 문화다양성 감수성을 테스트하고 실천과제도 알아보세요.
-아시아 그림동화 : 재미있는 몽골, 필리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의 동화들을 보고 게임도 즐겨보세요.
-다문화 지도 : 나의 주변에서 문화다양성을 느낄 수 있는 곳은 어디?
자신이 몰랐던 다문화 관련 장소를 알아보고 ‘다문화 체험 리뷰’도 작성해 보세요.
또한 아이들이 글로벌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문화 체험기금’ 모금 청원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모금은 다문화 인권교육과 다문화 엄마들이 준비하는 인형극, 어린이 도서관의 아시아 동화와 전통놀이 체험 등의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모두 다르고, 모두 소중하고’ 캠페인에는 위와 같은 컨텐츠 뿐만 아니라 참석하시는 분들에게 다양한 선물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방문 바랍니다.
아래를 클릭하시면 이 모든 컨텐츠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모두들 방문하셔서 문화다양성 감수성 뿐만 아니라 푸짐한 상품도 받아가세요!
오늘 소개하는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필리핀의 이야기에요.
옛날 필리핀 사람들은 어떻게 사람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했을까요?
예전부터 필리핀에서 전해져 온 이야기를 라파엘리타 발레라( Rafaelita Valera ) 선생님이 재미있게 글로 써주셨고, 가디 마두에노( Ghani Madueno )선생님께서 그림을 그리신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생겨났을까>라는 책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어요.

옛날의 세상은 동물과 식물이 함께하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곳이었어요.
하지만 여기에는 사람이 살지 않았어요.

하루는, 배고픈 새들의 왕이 대나무 위에 있는 도마뱀을 발견했어요.
도마뱀을 잡아먹기 위해 새는 대나무 근처로 다가갔지요.
그때 갑자기 대나무 안에서 ‘똑똑똑’ 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하지만 새는 그 소리를 무시하고 도마뱀을 잡으려다가 대나무를 찍어버렸어요.
쫙! 하는 소리와 함께 갈라져버린 대나무, 과연 그 안에는 무슨 비밀이 있었던 걸까요?
이번 게임은 틀림그림찾기에요.
새들의 왕이 남자, 여자와 함께 있네요.
자, 과연 어느곳이 틀릴까요? 모두 함께 찾아봐요.
나무속의 비밀이 알고싶으시다구요?
그럼 이제 그림동화를 만나러 가볼까요?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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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재밌을 것...
이런데가있을줄은저도...
재미있을꺼 같아요~
비밀글입니다